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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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꿈을 심어준 사람

2009/02/22 23:59 | Posted by B군
20살(2002년), 23살(2005년), 26살(2008년)....

다들 행복할 거야... 연락을 자주하진 못 하지만 내가 이렇게 끊임없이 감사해 하고 있으니깐 잘 지내야 돼.

지금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은 두말할 것도 없지.

마음이 힘들면 마음을 기대고, 몸이 힘들면 나에게 업혀

내가 해줄 수 있는 거는 다 해줄 거야

내가 가진 것은 건강한 몸과 마음이니깐

이제 이것들을 가지고 무언가를 이루었을 때

함께 기뻐하고 행복하자

내가 사랑하는 이들 모두에게 나의 행복을 나누어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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