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2008/08'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8/31 나의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순간... (2)
  2. 2008/08/31 8월 30일 봉하마을 봉사활동~!!
  3. 2008/08/24 내가 몰랐던 역사 (3)
  4. 2008/08/20 #6 (2006년 봄 어느날)
  5. 2008/08/19 첫경험을 한 번 더!
  6. 2008/08/17 무얼 찾으러 갔을까?
  7. 2008/08/17 딱히 포스팅 할 건 없고... 맨날 나보면 짖는 진돌이 사진이나 >_< (1)

나의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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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그렇듯 자신의 희망이 하나씩 채워지는 순간들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가끔 생활이 귀찮고, 무언가를 찾고 싶을 때 그 순간들을 기억해 보자.

사람이 살다보면 시기에 따라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조금씩, 180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학업, 연애, 직장, 돈, 명예...
(이들 중에 돈이 1위가 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다.)

지금 나는... ...?

나의 소망 하나가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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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현 2008/09/02 12:04 address edit & del reply

    돈이 뭐 어때서요. 잘벌고, 잘쓰면 정말 좋은건데 ^^;

    • B군 2008/09/03 10:39 address edit & del

      내가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것. (스스로가 됐던..)
      뭐 그런게 좋은 것 아닐까요.

8월 30일 봉하마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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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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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이나 읽고 일만 했던, 다른 생각없이 살았던 그때에도 역사적인 사건들은 계속해서 일어났다.

지금에 와서 불과 몇 년 전을 돌아보며 나의 무심함을 질타한다.

그리고 지금 잘못 나아가고 있는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

그냥 그렇다.


상처를 감추기 위해 다른 상처를 내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울분이 터지고 숨이 막힌다.

젊은날, 외면의 외로움에 흐느끼고, 내면의 자아와 싸우며, 앞날을 위해 책을 펴고 펜을 들고 있는 지금의 나.


과연 눈 감고 살면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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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현 2008/08/24 02:10 address edit & del reply

    눈 감고 살면 같이 잘못된 길로 가도 알 수가 없어요.
    눈 크게 뜨고, 생각은 항상 열어놓고, 마음은 굳게 먹되 사람들을 끌어안으며 가야죠!
    우리 공부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실천하며 살아요. ^-^

    • B군 2008/08/24 04:04 address edit & del

      그래야 되는데... 눈이 작아서 걱정..;;;

  2. 한카리 2010/02/23 23:55 address edit & del reply

    울분이 터지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생각나면 그때 나도 좀 알려주시오

#6 (2006년 봄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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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맘때쯤 그녀의 마지막 목소리를 기억한다
약간 당황한듯한... 퉁명스런 목소리
나의 얇은 귀가 원망스럽다.

아마도 이때부터 시작된것 같다.
이후론 통화음이 30초를 넘기면 미련없이 끊어버린다.
누구도 예외는 없다. 그러고는 혼자 쓸데없는 생각을 내 멋대로 해버린다

꼭 풀고 싶다. 잘못 매듭지어진 이 인연의 끈을 풀어야겠다.

.
.
B : "어.. 나야 잘지냈어? 요즘 뭐해?"
A : "그래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B : "그럼 잘 지내지....
      ... ...
      음.. 다음에 전화할께..."
A : "어"

김포공항에서 들은 그녀의 마지막 음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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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을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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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잘하려고만 하고 한쪽은 두렵기만 한 이들이 후딱 치른 첫날… 하기 싫으면 하지 말고 잘못한 것 같으면 안 한 셈 치라

한겨레21의 이번 호 인기순위 1위 기사 내용이다.

여자와 남자 각자의 입장에서 충실하게, 적나라하게 그들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풀어놨다.

한번쯤 읽어보시라. 당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할 지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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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찾으러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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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는 그렇게 변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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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크게 봐야 한다. 하늘과 땅에서 떨어지고 튀어오르는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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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포스팅 할 건 없고... 맨날 나보면 짖는 진돌이 사진이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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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상상 2009/05/23 05: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귀엽다 ㅠㅠㅠㅠㅠ
    맨 아래 사진
    예전 우리 동동이랑 많이 닮았어요.
    보고 싶은데 이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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