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iMac (ver. 2006 early) HDD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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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Gb 용량도 너무 적고, HDD 수명을 생각했을 때 교체가 타당하나 iMac에 손을 대기가 원체 망설여지는 일이라 몇 번을 망설였음.
그래도 미친척하고 함하자...굳게 다짐하고 업그레이드를 감행..(사실 HDD를 지름신께서 결제하시는 바람에...)

iMac 17" ver. 2006 early
HDD : WD 160Gb -> Seagate 500Gb ('08. 2월 출시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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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 규격 별모양 드라이버 필요, + 드라이버는 작은거 (치수가 안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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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분리시키는 부분을 안에 밀어넣은 상태에서 본체를 들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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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불안불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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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제끼면 이렇게 된다. 주의사항 (아래사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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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쇠고리 부분이 잘 안빠진다. 마치 부러질 듯한 느낌...케이스 들어올리기 전에 살짝 위로 밀어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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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아랫부분. 조심스레 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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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양옆의 은박 테잎을 떼어내야 한다. (잘 안떨어지면 칼을 이용해도 괜찮을 듯.. 저는 조금 찢어먹었습니다;;)
그 테잎 안쪽에 디스플레이를 고정하고 있는 ☆모양 나사(4개)가 있다.

다음, LCD 위에도 테잎이 붙어있다. 그물모양의 은박테입을 떼어낸 후에 아랫부분의 검정 비닐을 들어올린다.
(안에 케이블이 있으니 옆으로만 돌려놓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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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를 고정하고 있는 테입 및 HDD를 고정하고 있는 부분. (아래사진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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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끝의 ☆나사를 풀어주고 옆으로 밀어내어 떼어낸다.
그래야 공간이 생기고 HDD 반대편을 고정하고 있는 것을 뺄 수 있다.
아래사진의 나사가 HDD에 고정되어 있다. 여기서 APPLE의 센스를 엿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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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양끝에 나사가 조여있었고, 이걸 본체 내의 프레임에 끼어넣는 방식으로 HDD를 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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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eopard 설치 후 TimeCapsule을 이용하여 복구를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모양 나사 한 개를 본체 속에 빠트려서 100% 이전 상태는 아니지만..ㅠㅠㅠㅠ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도저히 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앞으로 2년은 맘놓고 쓸 수 있게 됐으니, ^_^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
Trackback 1 And Comment 2
  1. 김태훈 2008/04/21 16:20 address edit & del reply

    별나사 빼셔야돼요~!!!
    귀찮다고 쓰다가 안에서 굴려다니면 쇼트날수도잇어요.. 그러면
    펑...

    • B군 2008/04/22 23:05 address edit & del

      역시 그런가요...ㅠ_ㅠ
      근데 지금 상황에선 어쩔 수가 없네요....;;;
      운명에 맡길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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