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지는 곳이다.

2009/02/13 14:01 | Posted by B군
공허하다. 평온하다. 엔트로피 제로상태
결국은 이런 것이다.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로 인해 복잡해지고 불안정한 상태가 되지만 이내 진정되기 마련이다.
이제 견뎌야 한다.
외로움의 끝을 보았으니